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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/W 개발에 관한 정상혁의 글을 모아놓은 블로그입니다.

이 블로그는 2007년 2월에 '개발을 통한 자기 수양'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. 당시에 읽었던 '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’이라는 소설 책 내용에 영향을 받아서 붙인 이름이었습니다.

그 <자신의 야구>가 뭔데?

그건 <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고, 잡기 힘든 공은 잡지 않는다>야. 그것이 바로 삼미가 완성한 <자신의 야구>지. 우승을 목표로 한 다른 팀들로선 절대 완성할 수 없는 - 끊임없고 부단한 <야구를 통한 자기 수양>의 결과야.

—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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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계 유지 외에도, 정신력 단련과 인격 개선 등 삶에 더 큰 의미를 주는 수단으로서 개발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담았었습니다.

2019년 Egloos의 서비스 종료로, 블로그는 JBake 기반의 정적 사이트로 이전하였습니다. 당시 쓰던 템플릿에서는 긴 제목이 잘 맞지 않아서 블로그 이름도 '개발을 통한 자기 수양’에서 '개발수양록'으로 짧게 변경하였습니다. 군대에서 쓰던 수양록처럼 개발에 대한 경험을 돌아보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은 이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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